구제역 ‘일제소독’으로 차단 총력

13일 ‘일제 소독의 날’ 가용 장비・인력 총 동원 집중 소독
기사입력 2019.02.13 05:04 조회수 32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충남도는 13일 구제역 유입 차단을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모든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구제역은 1월 31일 마지막으로 발생한 후 현재까지 추가적인 발생은 없으나 14일간의 잠복기와 일제접종 완료를 고려할 때 향후 일주간 차단방역이 구제역 발생근절의 최대 고비라고 판단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와 일선 지자체, 군, 농·축협 공동방제단, 축산농가, 생산자협회 등 2만 6000여명은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소독에는 소독차, 군제독차량, 드론 등 2만5000여대의 장비 등을 동원, 구제역 유입 및 위험요인을 차단한다.

 

 박병희 도 농림축산국장은 “이번 일제소독은 민・관・군이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것”이라며 “농가, 행정, 관련단체‧기관이 다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www.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