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 선정과 관련해 돈 주고 받은 시의원. 주재기자 실형 구형

기사입력 2005.12.27 08:25 조회수 231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시 사업의 부지 선정 과정에서 돈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순천시의회 의원 53살 박모 씨 등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


아울러 박모 씨 등으로부터 돈을 받아 순천시장 전 비서실장 류모 씨에게 전달한 모 지역일간지 주재기자 최모 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3천만원을 구형했다

.

박모 씨 등은 지난 2004년 2월 모 신용협동조합 전무 윤모 씨 등이 소유한 순천시 조례동 임야가 어린이 교통공원으로 선정되도록 도와달라며 최 씨에게 3천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

최모 씨는 이 돈 중 2천만원을 순천시장 전 비서실장 류 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6일 열릴 예정이다.

 

순천인터넷뉴스와 하루일과를 시작하세요. 기사제보: 741-3456

[김만석 ]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www.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