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2019 공무국외 출장’실시

16일부터 5박 7일간 오스트레일리아 방문…진로교육 및 안전정책 벤치마킹
기사입력 2019.09.16 19:05 조회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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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 이하 교안위)는 16일부터 22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진로 교육과 안전 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이하 호주)로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한다.

 

[크기변환]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희의 장면.JPG

 

교안위는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 주 브리즈번(Brisbane) 시에 있는 직업교육대학‘TAFE*’를 비롯한 5개 기관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와 면담을 갖을 계획이다.

*TAFE(Technical and Futher Education) 정부가 직접 직업교육 훈련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기관

 

주요 일정으로 ▲호주 브리즈번 시내와 근교에 있는 대표적인 TAFE 3곳(Nambour, South Bank, Acacia Ridge)을 17일부터 18일까지 방문하여 선진 직업교육 훈련 시설 등을 둘러보고 ▲19일에는 사리나 루소 그룹(Sarina Russo Group*)을 방문하여 최신 어학시설 현황 및 맞춤형 운영 프로그램 등에 대해 알아보고 ▲끝으로 20일에는 퀸즐랜드 소방서(QFES)를 방문하여 산불 등 야지 화재에 경험에 많은 호주 소방서의 노하우를 청취할 예정이다.

*Sarina Russo Group : 전문대학 부설 어학원

 

이번 출장지인 호주 퀸즐랜드 주의 노동부는 올해 세종시교육청과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있다. 실제로 세종여고와 세종하이텍고 학생들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2월 1일까지 브리즈번에 위치한 TAFE 및 현지 업체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

 

교안위는 이번 국외출장을 계기로 호주 현지 인턴십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지원 및 개선방안을 모색해나갈 방침이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 공무국외 출장의 목적과 각오에 대해 “이번 연수는 호주의 우수한 진로 교육 프로그램과 현지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세종시에 필요한 정책 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의 호주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는 귀국 후 30일 이내에 세종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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