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재계약률 99% 기록

추가 유지 보수 비용 없이, 최신 버전 및 안정적인 서비스 이용 가능
기사입력 2022.05.16 21:19 조회수 1,085
댓글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내 대표 IT 기업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제품 재계약률이 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기술은 중·대규모 기업 약 800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매년 100여곳이 넘는 신규 고객이 찾고 있다. 특히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약 99%의 재계약률로 고객과 남다른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높은 재계약률의 배경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방식의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 제품과 차별화하는 니즈, 이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볍고 합리적인 월 과금제 채택

첫 번째 차별화 요소는 다른 구축형 제품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도입 비용이다.

구축형 제품은 ‘선금-중도금-잔금-유지 보수’라는 프로젝트성 계약 및 과금 방식으로 최소 몇천만원을 호가하는 비용 부담 때문에 가격에 맞춰 그룹웨어 제품을 선택하는 기업이 많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이런 제한 사항을 해소하고자, 국내 업계 최초 월 과금 방식을 도입한 단독 구축형 그룹웨어라는 부분을 시장에 어필하며 인기를 얻었다.

월 과금제로 단독 구축을 계획하는 기업은 초기 도입 비용을 줄이면서 사용한 만큼만 내는 합리적 방식으로 제품을 도입할 수 있다. 또 초기 설치비와 월 단위 납부 금액을 제외하면 기술 지원, 유지 보수 등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기존 구축형보다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1026003021_20220512103638_7198332084.jpg

                                                                     다우기술의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 제품 재계약률이 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동시에 유연한 계약·해지가 가능하다는 점은 그룹웨어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에 큰 메리트가 되고 있다.

◇간편한 데이터 이관 및 오픈 API 연동
임직원들이 출근한 순간부터 퇴근하는 시간까지 항상 접속하고 있는 그룹웨어는 기업 내 다양한 데이터가 총집합해 있는 공간이다. 따라서 규모가 큰 기업에서는 새로운 그룹웨어 교체 시 데이터 이관에 따르는 부담으로 노후화한 그룹웨어를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기존 그룹웨어에 쌓여있던 데이터 이관 및 사용하고 있는 기간계 시스템(ERP, HR, 출입 통제 솔루션 등)의 연동을 지원해 관리자·사용자의 데이터 이관 부담을 낮춘다.

또 다우오피스만의 오픈 API 센터를 운영·지원해 전자 결재, 근태 관리 등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서비스와 쉽게 연동, 폭넓은 업무 환경 구현에 이바지한다.
이에 다우오피스 API는 단독형/설치형 고객사들이 직접 사용해 연동 개발을 진행하거나, 여러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업체와 제휴된 기능 제공이 가능하다.

◇무상 업그레이드로 최신화 기능 사용
기존 구축형 제품에는 높은 업그레이드 비용 부담, 업그레이드 진행 자체가 어렵다는 점 등 한계가 있다.

하지만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꾸준한 버그 패치 및 기능 업데이트를 무상 제공하고 있으며, 메이저 업그레이드까지 고객사와 일정 협의를 통해 별도 유지 보수 비용 없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또 서비스 이용 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 수집해 우선순위에 따른 고객 요청 사항들을 실제 업그레이드 기능에 반영한다. 이에 고객사는 늘 최신 버전 제품을 사용하며 변화하는 업무 플랫폼 트렌드에 발맞춰 대응할 수 있다.

실제로 다우오피스가 제공하는 근태 관리 기능은 주 52시간 근무제에 맞춰 추가 기능으로 출시됐고, 무상으로 업그레이드 배포돼 고객사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력한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 구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부여하는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인증을 받은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 그룹웨어는 20여년간 여러 금융·공공기관 구축 노하우를 보유한 ‘테라스메일’을 제공해 스팸메일, 랜섬웨어 차단을 포함한 국내 최고 수준의 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SSL/TLS 보안 설정 △세션 ID 검증 △IP 접속 차단 △OTP 2차 인증 등 계정 보안 및 각종 서비스 보안, 모바일 보안 기능으로 안전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한 다우기술의 ‘다우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 클라우드 단독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유지 보수 중단 이슈 없는 안정된 공급사
서비스 공급자의 신뢰도는 방대한 업무 데이터를 맡겨야 하는 기업들에 매우 큰 검토 요소다.

다우기술은 그룹웨어를 포함한 비즈니스 서비스를 공급하는 국내 업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약 35년간 IT 관련 사업 이행에 따른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지 보수 중단 및 유료화에 따른 각종 피해를 최소화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실시간 1:1 채팅 △원격 지원 △고객 케어 라운지(헬프데스크)를 통해 빠르고 체계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고객사 내 그룹웨어 관리자는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국내 그룹웨어 선두 주자에서 업무 플랫폼으로
지난해 11월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까지 출시한 다우오피스 클라우드 공유형과는 달리 단독형/설치형은 오직 그룹웨어 기능에 집중해 제공되고 있다. 이에 그룹웨어 단독 구축을 검토하는 기업들은 단독형/설치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다우기술은 업무 플랫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올 하반기 클라우드 단독형을 대상으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확대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많은 업무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고, 기업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서비스들이 점차 다양해지면서 해당 서비스들 간 자유로운 연계가 업무 처리에서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되고 있다.

이에 앞서 언급한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인사 관리, 급여 관리, 경비 처리)와 더불어 애자일 업무 협업을 위한 ‘다우오피스 Works’, SSO 연동으로 제휴 서비스 사용이 편리한 ‘다우오피스 Link+(링크플러스)’와 같은 기능들을 연결·확대해 나가고 있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정종철 전무는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은 중소기업부터 중견·대기업까지 규모와 상관없이 기업 내 시스템 연동 및 안정적인 업무 환경 구현으로 단독 설치가 필요한 고객사가 합리적 비용에 도입할 수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기존 20가지 협업 기능을 갖춘 그룹웨어 외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서비스를 다우오피스 단독형에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다우오피스 하나로 업무 협업, 인사, 회계까지 모든 업무가 가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우오피스 단독형/설치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 및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개요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맥락을 함께하며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처음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김만석 기자 mskim55515@naver.com]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터넷핫뉴스 & www.schi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